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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치유의알파카21 작성일26-02-01 04:51 조회1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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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곧내​오늘도 힘차게 가보자고~오힘가~ ㅋㅋ막이래​24년 1월 26일​예고했던대로 라이브카페 간 날​사실 나에게 라이브 펍이란 건​전 회사 다닐 때 기분 좋으시면 가던 곳..걍 가라오케.. 이런느낌이 강했는데​사장님 말씀 들어보니 요즘 20대도 자주 오고​글 쓸 당시의 전 주에 20대 세 분이 오셔서 되게 재밌게 놀았다고 얘기 해주셨다​그리고 무엇보다 진짜 거부감이 없었음!​귀여운 주향이와 한 컷​24년 1월 27일​ㅋㅋ 누가 안만나냐고 누칼협? (누가 칼들고 협박함)ㄴㄴ ㅋㅋ 누말협(누가 말로 협박함)​한 모란가라오캐'>모란가라오캐 달도 되기 전에 또 만난 내향형인간 모임​딱 한 날을 찝었는데 또 운좋게들 다들 아무것도 없었음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음 ^^~~​성남에서 인천 바로 넘어와서​아트박스 구경하는데​아니 너무 내 맞춤 상품이 있는거​진짜 하나 살 걸..​그러고 카페가서 페퍼민트티 마시면서 기다리기​저날 화장 잘 됐었는데..​ㅋㅋ 이날 지훈씨 최대주량 찍으심​지훈씨 무서운 사람이구나..​너무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^^~~(독고독)​마지막 단체사진이 21년 12월 24일이고​따로따로들만 만나다가 모란가라오캐'>모란가라오캐 증말 오랜만에 완전체로 본건데​정말 그 시간이 안느껴질만큼 즐거웠다​자 이제 집 가자~​24년 1월 29일​저렇게 술 먹고 12시부터 10시까지 자고또 1시부터 6시까지 내리 5시간을 고양이 안고 자버림ㅋㅋ 도촬당함;;​어쨌든 그래서 밤에 잠이 안 와서​눈물 줄줄 흘리며 새벽 5시 30분 차를 타러 인천 터미널로 출발..​근데 8시 출근인데 왜 5시 30분 차를 타냐구요?6시 10분 차 타도 지각해서요 ㅋ..​어쨌든 6시에 모란에 도착했고,6시 23분(!)에 회사에 도착해서​3층에 휴게실이 있어서 거기서 모란가라오캐'>모란가라오캐 잠을 청하려고 갔다​아 맞다 휴게실 불은 6시 30분에 켜진다어떻게 알았냐구요? 알고싶지 않았음 ㅋㅋ;;​한시간 삼십분 뒤에 봬요..​ 24년 1월 31일키보드와 마우스 뭐 쓰는지 궁금해해서추천해준다고 찍은사진​꽤 쿠팡맨같네​사실 이 날은 회식이었는데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​난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어? 회식? 꽁술 ㄱㅇㄷ~ 하는데​이날은 억까가 심한 한 주라 그런지 그냥 집가서 자고싶었던 날​근데 회는 넘 맛있었다 ^^b​뒤죽박죽 일상​아니.. 주위에 핑거프린세스밖에 없어서개빡쳐서 스토리 올렸는데답장이 모란가라오캐'>모란가라오캐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날 울렸음 거의 진짜 개웃겨 ㅠ역시 내 10년소울메이트​아 맞다 나 뭉티기에 생간먹음. 짱이지​소정언니가 얼굴이나 좀 보자길래 찍어보내준사진​이거 왜케 물고기처럼 나왔지?..​나 성남간다고 자는 고양이 깨웠더니진짜 눈빛 개살벌함 피 보는 줄​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잘받아줌​​역시 이번주도 행복했던 나로 마무리​저번주에 별거 없으면 오히려 좋다 했는데​진짜 이번 주 내내 억까 당했던 한 주라서​정말.. 아무일도 없게 해주세요 진짜 힘들어요​열여섯번 째 일기, 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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